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 장어먹은한우 그 비밀이 궁금해

by 사용자 jinnyhwang 2019. 12. 27.
728x90
반응형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 장어먹은한우 그 비밀이 궁금해



한우를 너무나 좋아하는 1인 여기 있다고 이 연사 외치면서 오늘의 맛있는 음식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한우 좋아하는 분들은 참 많겠지요.  한우 부위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저는 안창살과 주먹시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한우 좋아하는 저를 잘 알고 있는 지인이 여기 어디 소고기 맛있는 집 있는데 알고 있냐고 소개를 한 적이 있었어요.  한우 안창살이 너무나 당기는 날 그 말을 기억하고 방문해 봤던 곳은 바로 서구 원대동의 장어먹은한우 식당입니다.  



원대동1가 장어먹은한우 식당 전경입니다.  식당 앞으로 공간이 많아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어요.  원대 가구골목과 달성 초등학교와 가까운 위치에 있고 상호가 워낙 특이해서 한 번 듣고도 잊어버리지 않겠더라구요.




생각보다 넓은 식당 홀에 한우를 맛있게 굽고 있는 테이블을 보면서 저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요, 처음 방문이라 메뉴판부터 찾았는데 오호라!!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으로 소개 받은 장어먹은한우 식당 메뉴가 특이합니다.  한우 맛집이라고 소개를 받고 왔는데 가장 앞서 보이는 것은 장어참숯구이가 아니겠어요?  장어 먹은 한우라더니 원대동의 장어 맛집이었나 싶었는데 그게 사실이었어요!


자연산민물장어를 취급하면서 보양을 위해 장어를 먹으러 오는 사람들은 그 맛에 반해서 재방문이 자주 있다고 하네요.  특이한 것은 민물 장어, 바다 장어를 모두 취급한다는 점.  또한 제가 좋아하는 한우도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우선 한우를 먹으러 갔기 때문에 소고기를 먼저 주문했습니다.  날에 따라서 소고기 컨디션은 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아실텐데요 확인을 해보니 안창살이 가능하다고 해요.  상차림도 밥 반찬을 받는 듯 꽤 여러가지 반찬이 차려졌어요.

 



다양한 쌈 채소를 고깃집에서는 내지만 노란 배추 너무 좋아하니까 이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숯 직화구이와 더불어 먹기 좋은 재래기도 필수 상차림이지요. ^^



나물 반찬도 좋았고요,



따끈하게 먹을 수 있는 국물이 무려 미역국 뚝배기였다는 점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 식당을 가든 미역국이 기본 상차림에 나오는 식당을 너무 좋아하고, 맛도 좋아서 한우 먹기 전 속을 달래 주었어요.



매운 고추와 마늘도 여기 있습니다.




원대동 맛집으로 소개를 받으면서 들은 이야기가 갈빗살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 다른 곳의 갈비살은 진짜 갈빗살이 아니다 할 정도로 찬사를 했었던 바로 그 갈빗살을 먼저 먹어봅니다.  장어먹은한우 식당 진짜 고기 좋다 하는 생각은 고기 접시를 받아들고부터 하게 되었어요.




한우는 많이 굽는 거 아니지요.  살짝 구워 핏기만 가시면 먹었을 때 최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고기를 소금에 콕 찍어 먹어야 그 부위가 가진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가 있어요.




갈빗살의 살짝 다른 부위도 함께 구워 먹습니다.  갈빗살이라고 고깃집에서 흔히 보는 육질의 모양이네요.




하지만 구워 놓으니 이 또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한입 가득 육즙. 크하, 이 맛에 한우 맛집을 찾아오죠.  제대로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 찾아온 것 같아요.




다음 메뉴는 한우 안창살.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서 그 생긴 모양도 익숙하게 구분할 수 있어요. 도톰하게 혹은 얇게 썰어 한 그릇 가득입니다.  




도톰한 안창살 부위를 불에 올려봤어요.  육질 참 좋고, 소금 살짝 부려 굽는 기다림의 시간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 장면을 본다면 진정 한우는 사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한우 맛집 소개해주신 분께 진짜 고맙다고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그만큼 한우 안창살의 맛이 최고였어요. 


대구 한우 맛집, 서구 원대동에 있습니다.  식당 이름은 장어먹은한우고요 고기 참 맛있네요.  한우 안창살과 갈빗살만 전문으로 하는데 고품질이라고 소개할 수 있겠습니다.  각 한우는 400g과 600g으로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한우엔 역시 밥이죠.  고기밥 먹을 때 참 맛있잖아요.  공깃밥을 주문해서 나머지 한우 안창살을 깔끔하게 뱃속으로 직진시켜 주었지요.   


그러고 나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어 원대동 맛집 장어먹은한우 식당의 장어는 어떨지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자연산민물장어는 역시 시세로 가격을 받고 있었는데요 국내산 생물 장어만 사용한다고 하여 기대하는 마음이 컸어요.




금방 손질해서 나온 장어의 꿈틀거림을 직접 보지 않고는 그 느낌을 제대로 알지 못할 것 같아요.  조금은 잔인한 일이지만 나 진짜 싱싱하다 하며 잘린 몸으로도 아우성을 치는 모습이랄까.




약간은 비위가 약한지라 징그럽다며 쉽게 젓가락질을 할 수 없었는데요..




제대로 다 익히고 난 장어를 권하니 먹어보지 않을 수는 없었어요.  또 보기에도 너무 깔끔해 보이고 신선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에 용기를 냈지요.  동석한 이는 장어를 아주 날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었답니다. ^^



한 조각 장어를 입에 물고 씹었는데 와 대박.  이게 장어가 좋다는 느낌이구나 싶었는데 떡의 진득한 느낌의 쫀득함이 아니고 뭔가 쫄깃한 느낌이 입안을 감싸며 엄지 척을 내보일 수밖에 없는 맛이랄지.  우와, 이게 바로 자연산민물장어의 맛인가 싶었다구요.



마무리로는 된장찌개에 밥, 소위 된장밥을 먹고 입맛을 정리해 줍니다.  된장찌개도 푸짐하고 맛있어서 또 칭찬. ^^


한우를 너무 좋아해서 찾아오게 된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 장어먹은한우 식당.  한우도 품질 좋고 맛이 좋았는데 장어와의 동거를 이렇게 하고 있어서 식당 상호가 장어먹은한우 아닌가 싶었습니다.


우리 몸에 좋은 한우와 장어가 한 자리에 있으니 먹거리 고민을 덜 하면서 방문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식당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메뉴판에서 봐서 알겠지만 곰장어, 산낙지, 전복, 조개 등 해산물도 만날 수 있는 멀티 맛집 장어먹은한우 식당.  가장 최고는 역시 -개인의 취향에 따라- 한우로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장어먹은한우

대구 서구 고성로 108

대구 서구 원대동1가 222

053-356-7496

주차, 단체석 가능




출입구 앞에 커피 자판기를 통해 디저트도 한 잔 하고 왔지요. ^^  너무 맛있게 먹은 하루였던 것 같아요.  대구에서 한우 먹고싶을 때 생각날 것 같은 식당, 대구 서구 원대동 한우 맛집 장어먹은한우 식당이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시간 보내세요.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서구 원대동1가 222 | 장어먹은한우
도움말 Daum 지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