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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 N message42

취미생활 : 붓펜으로 쓰는 셀프 캘리그라피 소중한사람, 행복 취미 생활 : 붓펜으로 쓰는 셀프 캘리그라피 소중한사람, 행복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거창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겨하는 일들, 소소한 꺼리들 말입니다.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고 즐겨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인 저는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캘리그라피인데요 요즘은 사실 붓 펜 너무 잘 나와서 쉽게 A4 용지에 붓글씨 느낌, 그리고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캘리그라피를 쉽게 쓸 수 있지요. 화선지에 먹물 먹은 붓으로 쓰는 기분은 확실히 남다른 매력이 있지만 점점 간편함이 우선시 되어가는 시대이니까요. 여태 소소하게 전해온 저의 캘리그라피 손글씨. 손글씨는 같은 글자를 두 번을 써도 같은 모양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그 희소성과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카톡으.. 2021. 6. 10.
어버이날, 부모님 계실 때 잘 해드리는 "효도" 지금 바로요. 어버이날, 부모님 계실 때 잘해드리는 "효도" 지금 바로요.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5월 8일. 늘 여행맛집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저도 캘리그라피 글씨로 찾아왔어요. 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 한쪽이 뜨끈해져 오는 것은 비단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것 같아요. 표현하는 마음도 저는 효도라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 바로 후회'라고 하잖아요? 일상에서 늘 후회의 연속일지라도 우리 부모님을 위한 마음과 표현, 부모님에 대한 것만은 가장 적은 양의 후회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버이날 생각나는 명언들, 저도 웹에서 찾아본 게 다지만, 한번쯤 새겨보면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요. 평소에 망각하고 지냈다면 조금은 억지로라도 좋은 말로 되새김해보면 좋겠죠? "어버이를 사랑하는 자는 남을 미워하.. 2021. 5. 7.
어버이날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오월은 가정의 달 어버이날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오월은 가정의 달 싱그러운 오월이 다가왔네요. 오월은 가정의 달. 유후 후. 어린이들만의 세상, 5월 5일 어린이날을 필두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평소에는 잊고 지냈던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고 짧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시간. 경상도가 고향인 저는 조금은 구시한 냄새를 더해 고마운 마음을 적어봅니다. 예전부터 손글씨를 좋아했고,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친구와 손편지를 주고 받을 정도로 일상에서 꽤 많은 손글씨를 쓴 것 같아요. 그러다 캘리그라피에 관심도 가지게 되고 좋은 강의가 있으면 수료하기도 하면서 취미로 자리 잡게 된 캘리그라피. 열심을 더하지는 않아 그런지 소질이 좀 모자란 것인지 아직 장문을 쓰기는 어려워서 조금씩 단문부터 써보고 .. 2020. 5. 5.
생신 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 생신 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 캘리그라피 손글씨를 취미로 하고 있어 가끔 쓰는데, 너무 가끔 써서 수련이 될까 싶습니다만. 오늘도 한 마디 전해드리고 갑니다. 오늘의 글은 제목에도 적었듯 생일 축하 멘트를 가장 기본적인 말로 적어봤어요. 저의 수다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생일을 맞은 분들이 있다면 축하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오늘에 감사하며 즐겁고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생일 축하해' 요즘 다양한 SNS 채널에서 장착하고 있는 기능들 중에 이런 게 있더라고요. *년 전 오늘. 활동 기간이 최소 1년이 지나면 작년 혹은 몇 년 전 오늘 내가 올렸던 스토리를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말입니다. 블로그 활동 및 SNS를 하다 보니 내가 작년에 뭘 했나, 몇 년 전에는 어디를 갔었고 무엇을 .. 2020. 4. 28.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가끔은 내가 해놓고도 내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에게 오늘이 그러한가요?? 오늘 오랜만에 캘리그라피 문구로 소식을 전해보는데요, 제목에 언급한 것처럼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를 지키지 못할 때가 바로 그때가 아닌가 싶어요. 난 조금 감성적이다..라는 말은 다른 말로 나는 조금 감정적이다라는 말로 풀이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끔은 나의 이기적인 감정이 밖으로 툭 튀어나와 타인에게 보이는 나의 태도가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이성을 잃지 않고 감정 구분을 확실히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피가 끓고 있는 뜨거운 사람이니까요. 가끔 감정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나를 봐줄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항상.. 2020. 4. 8.
여자 말을 잘 듣자 캘리그라피 글씨 여자 말을 잘 듣자 캘리그라피 글씨 먹는 일상이 너무 바빴던 탓만은 아닐거예요.너무나 오랜만에,계절이 바뀌고야 다시금 캘리그라피 글씨로 만나네요.알록달록한 가을을 지나깊은 가을 그리고 겨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차가운 계절입니다.동네에서 찍어본 단풍 사진으로 함께아주 강력한 문구 캘리그라피 글씨로 적어봤어요. 여자 말을 잘 듣자.암요.제가 여자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여자 말 잘 들어서 잘못되었다는 걸 본 적이 없.... ^^ ​​아무튼여자 말을 잘 들읍시다.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립니다.취미고요,사용하는 도구는 캘리그라피 글씨에 가장 많이 쓰인다는 쿠레타케 붓펜을 사용하고 있어요. 22호가 가장 많이 쓰이고 그것보다 조금 굵은 25호도 가끔 사용합니다. ​여자 말을 잘 듣자.경우에 따라 프로필 사진으로.. 2019. 11. 27.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 :) 캘리그라피 글씨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 :)캘리그라피 글씨 오랜만에 캘리그라피 글씨를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일상에서 글씨는 쓰고 있지만마음처럼 좋은 글을 자주 올려드리지 못했어요.^^ SNS를 보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문득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은 문구,좋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그렇죠?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바로 지금 이 순간!!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한 지금이 모여우리들의 내일이 또 만들어지니까요. ​​예쁜 글귀에 예쁜 사진.바탕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글씨를 쓰고 예쁜에 사진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사용한 붓은 쿠레타케 붓 펜 22호입니다. 옆에 하트는 애교로 봐.. 2019. 5. 31.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오랜만이라는 인사를 드려야 할것 같네요. 늘 일상에서 캘리그라피를 가까이 하고는 있는데 -너무 열심히는 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글 올리는 것 같아요.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이란 글입니다. 늘 좋은 글을 만나면 나에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대에게도 물어보고싶어지죠. 생각만 해도 좋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지셨나요? 때로는 어떤 사람의 존재감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좋은 글,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직접 찍은 사진에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 오늘 배경이 된 사진은 남해여행에서 찍은 어여쁜 동백꽃이네요. 봄꽃들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아름다움도 생각만 해도 좋은것 같아요. 쿠레타케 붓 펜 22호를 사용.. 2019. 4. 2.
용기를 내야 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용기를 내야 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좋은 글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하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책을 하나 구입했어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힘이되고 따뜻한 글이 가득한 혜민스님의 책.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만나는 글부터 저의 마음을 녹여주네요. 바로 용기에 관한 글입니다. 이규경 시인의 용기라는 시가 소개되는 티브이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는 늘 말합니다.할 수 있어. 힘을 내야 해. 용기를 내. 혹 다른 말들로 힘들고 지친이를 위로해본 적이 있나요?용기를 내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진짜 용기를 내어 할 수 있는 말, 행동은 어떤 것일까요.책에서는 굉장한 반전을 선사합니다. ​​ 용기를 내서이렇게 말했습니다.. 2019.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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