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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비산동맛집10

엄마 손맛 김치찌개 맛집 대구 비산동 고향식당 흔하다 할 표현이지만 진리인 ‘엄마 손맛’ 밥집 오늘도 반가워요 요술램프 지니입니다, 댁에 ‘엄마’는 안녕하신가요? ^^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백반 메뉴가 있고 금방이라도 냉장고에서 꺼내 먹을 반찬들이 가득한 밥상을 보고 우리는 집밥, 혹은 엄마밥상이라고 하잖아요? 진짜 집에 있는 엄마가 차려주는 밥은 반찬 몇 개 없어도 넘나 좋은 것. 그런데 하도 흔히 사용하다 보니 조금은 익숙하다 못해 식상한 표현이 된 것도 사실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엄마 손맛의 밥상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뭘까. 저는 당장 엄마가 생존해 계시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네요. 어쩌면 그래서 오늘은 엄마의 안부를 물으면서, 핏줄을 나눈 엄마는 아니지만 정성 다해 차린 밥상이 꼭 엄마 손맛 김치찌개 같은 대구 비산동 맛집 고향식당.. 2022. 5. 9.
대구 비산동 맛집 신가낙지 볶음밥이 진리였어 매콤 쫄깃 낙지볶음 오늘은 너로 정했어 오늘도 반가워요 요술램프 지니예요. 늘 기분 좋게 생활하면 좋겠지만 일하고 사람들 만나다 보면 스트레스받기도 하죠. 저는 워낙 매운 음식 좋아해서 블루데이 혹은 컨디션 다운될 땐 매콤한 음식으로 기분 전환하기도 한답니다. 하핫, 누가 대구 여자 아니랄까 봐요. 대구엔 특히 매운 음식 다양해서 너무 좋아요. 대구 10미 음식 중에서도 매콤한 거 찾을 수 있지만 오늘은 타우린 가득한 낙지로 바다음식 향연 들이대 봅니다. 쭈꾸미볶음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이번엔 사이즈 좀 키워서 낙지예요. 대구 비산동 맛집 신가낙지, 같이 가는 지기가 그 동네 있어서 추천하면서 함께 갔어요. 살짝 매콤한 양념에 즉석에서 잘 볶아낸 낙지. 캬하 보기만 해도 너무 군침 돌아.. 2022. 4. 6.
매일 먹고픈 엄마밥상 대구 김치찌개 맛집 "고향식당" 매일 먹고픈 엄마밥상 대구 김치찌개 맛집 "고향식당" 엄마가 해주는 엄마밥상을 일컬어 우리는 "집밥"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집밥 같은 맛집을 소개할 때 어떤 이들은 이런 태클을 달기도 하더라고요. '아니 왜 늘 먹는 집밥을 밖에서까지 먹어야 하나' 그런데 말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진짜 그런 제대로 차려진 진짜 '엄마의 밥'을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당장 저도 안 되는 걸요. 그래서 저는 밖에서 먹는 집밥같은 한상 차림을 내는 식당은 진짜 매일 먹고픈 엄마밥상이라 하고 싶어요. 특히 푹 끓여내 진국으로 가득한 대구 김치찌개 맛집으로도 좋아하는 비산동 고향식당입니다. 고향식당 전경.아주 오래된 노포 식당의 모습을 '낡은' 간판을 달고 있었지만 꾸준히 찾는 사람도 늘고 -음식이 맛있다는 반증.. 2021. 5. 4.
김치찌개는 매일 돼도 된장찌개는 월요일만 먹을 수 있는 경주식당 김치찌개는 매일 가능해도 된장찌개는 월요일만 먹을 수 있는 경주식당 어느 주말 드라마 출연 인물의 말투를 잠시 따라 하며, '이번에 최애 인생 김치찌개 맛집을 찾았지 않니~!!' 하고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세상 맛있는 거 많다는 거 알고 있지만 흔히 먹는 백반, 찌개 종류에 이렇게 푹 빠지고 만족하는 경우는 드물지 말입니다. 저는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참 좋아하는데요. 쉽게 만들고 흔히 먹을 수 있는 찌개지만 어느 식당 하나 같은 맛이 나지 않는 게 바로 김치와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좋아한다는 저를 아는 최측근이 소개를 하여 방문해봤던 경주식당. 아하하, 경주식당이라는 간판을 달고는 있지만 사실 대구 비산동 맛집이라는 거 미리 말씀드립니다. 경주 사람들이 대구 와서 찾아가면 참 반가울만한 식.. 2021. 2. 25.
대구 비산동 맛집 팔달시장 술집 조돌해산물포차 대구 비산동 맛집 팔달시장 술집 조돌해산물포차 오랜만에 대구 서구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나들이라고 하기엔 놀러 간 것이 아니고, 일이라고 하기엔 가벼운 정도라 할 일을 다 하고 함께한 일행과 함께 저녁 식사를 겸한 간단 술 한잔 자리하게 되었지요. 대구 비산동 맛집은 서구 중에서도 꽤 광범위하게 찾아지겠지만 팔달시장 술집이라고 하면 그 폭이 좀 좁아질 것 같아요. 대구 지상철 3호선이 지나는 만평네거리 원대오거리 중간에는 팔달시장이 있고 팔달시장역도 위치합니다. 팔달시장과 만평네거리 중간 정도 골목에 위치를 한 조돌해산물포차 식당이 오늘의 주인공. 대체로 시장 인근이라 오래된 작은 식당들이 대부분인데 간판이 너무 깔끔하고 좋아하는 해산물 메뉴를 먹을 수 있어 지체 없이 선택했어요. 비산동 해산물 전문점.. 2021. 2. 19.
대구 비산동 32년 전통 대동산삼삼계탕 대구 비산동 32년 전통 대동산삼삼계탕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걸까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하고 좋습니다. 이럴 때 면역력 챙기시는 거 잊지 마세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환절기 감기라도 걸리면 우리가 감당해야 할 마음고생은 생각보다 더 심할지도 몰라요. 선선해지면 더 생각나는 따끈한 보양식. 보양식 중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주변에 파는 식당도 많은 음식이 바로 삼계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뜨끈한 국물은 부드러워서 먹기도 좋고 푹 고아낸 닭고기 역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겠죠. 대구 서구 비산동 맛집으로 오늘 소개하는 대동산삼삼계탕 식당. 원대오거리 쪽에서 오랜 세월 동안 장사를 하다가 그 지역 아파트 공사가 들어가면서 현재 만평네거리 현대자동차 2층 건물로 옮겼다.. 2020. 9. 10.
대구 삼겹살 여기 가보세요, 비산동 기차길삼겹살 대구 삼겹살 여기 가보세요, 비산동 기차길삼겹살 어느 지역이든 아는 사람들만 알고 가는 맛집이 있는 것 같아요. 대구 삼겹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기차길참숯구이 식당이 바로 그런 식당 중 하나가 아닌가 싶은데요. 사실 기차길참숯구이 식당은 사람들에게 기차길삼겹살로 통하면서 입소문이 나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대구 비산동 삼겹살 전문점이 되었습니다. 언제 가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주차 자리가 부족해 고민해야 하는 상황을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죠. (물론 코로나 19 특수를 피해 갈 수는 없겠지만 평소 모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삼겹살 구이를 포함한 돼지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구 삼겹살 맛집 대구 비산동 기차길참숯구이 식당 여기 가보세요. 초벌을 해서.. 2020. 9. 8.
기찻길 옆 삼겹살 대구 비산동 맛집 기차길참숯구이 기찻길 옆 삼겹살 대구 비산동 맛집 기차길참숯구이 제목을 보고는 떠오르는 멜로디가 있으셨나요? 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니구 기찻길 옆 기차길참숯구이입니다. 대구 서구 비산동에 간판 없는 식당으로 유명세를 떨치던 식당이었지요. 삼겹살 좀 좋아한다는 대구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 입소문이 대단한 식당인데요. 지금은 작지만 큰 간판에 기차길참숯구이라고 붙이기도 해 두었고 플레이스 검색도 되는 명실공히 대구 비산동 삼겹살 맛집입니다. 사람들에게 기찻길삼겹살로 통하는 이곳. 그도 그럴 것이 기찻길 옆 오막살이가 있었듯 기찻길이 지나는 바로 옆에 식당이 위치하기 때문인데요 주변은 그야말로 적막한 분위기입니다. 이런 곳에 이런 인기 맛집이 있다는 게 처음엔 제게도 꽤 놀라운 사실이었지요. 주변 공.. 2020. 3. 11.
소동파가 인정한 별미 복어, 대구 서구 복어탕 맛집 신원복어 소동파가 인정한 별미 복어, 대구 서구 복어탕 맛집 신원복어 요즘 티브이에서 낚시를 하는 도시어부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라고 하잖아요? 낚시의 'ㄴ'도 몰랐단 저는 거기에 발을 들인 친구 덕분에 원투낚시와 뽈락낚시를 따라가 본 적이 있었어요. 자갈이 있는 해변가에서 긴 낚싯대를 시원하게 캐스팅할 땐 저도 모르는 낚시의 끼를 발견하기라도 한 듯 멀리 던지기도 하고 기분도 좋더라고요. 원투낚시에 갔을 때 초보 낚시꾼에게 걸려들었던 조그만 복어가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작아서 놓아주기도 하지만 복어는 일반인이 먹겠다고 조리하려 달려들 수 있는 게 아니라 방생할 수밖에 없는 어종이죠. 복어 하면 독이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는데요. 청산가리보다 10배에 달하는 독성을 지닌 복어의 테트로톡신의 치사율은 대단합니다.. 202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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