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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17

어버이날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오월은 가정의 달 어버이날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오월은 가정의 달 싱그러운 오월이 다가왔네요. 오월은 가정의 달. 유후 후. 어린이들만의 세상, 5월 5일 어린이날을 필두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평소에는 잊고 지냈던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고 짧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시간. 경상도가 고향인 저는 조금은 구시한 냄새를 더해 고마운 마음을 적어봅니다. 예전부터 손글씨를 좋아했고,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친구와 손편지를 주고 받을 정도로 일상에서 꽤 많은 손글씨를 쓴 것 같아요. 그러다 캘리그라피에 관심도 가지게 되고 좋은 강의가 있으면 수료하기도 하면서 취미로 자리 잡게 된 캘리그라피. 열심을 더하지는 않아 그런지 소질이 좀 모자란 것인지 아직 장문을 쓰기는 어려워서 조금씩 단문부터 써보고 .. 2020. 5. 5.
생신 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 생신 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 캘리그라피 손글씨를 취미로 하고 있어 가끔 쓰는데, 너무 가끔 써서 수련이 될까 싶습니다만. 오늘도 한 마디 전해드리고 갑니다. 오늘의 글은 제목에도 적었듯 생일 축하 멘트를 가장 기본적인 말로 적어봤어요. 저의 수다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생일을 맞은 분들이 있다면 축하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오늘에 감사하며 즐겁고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생일 축하해' 요즘 다양한 SNS 채널에서 장착하고 있는 기능들 중에 이런 게 있더라고요. *년 전 오늘. 활동 기간이 최소 1년이 지나면 작년 혹은 몇 년 전 오늘 내가 올렸던 스토리를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말입니다. 블로그 활동 및 SNS를 하다 보니 내가 작년에 뭘 했나, 몇 년 전에는 어디를 갔었고 무엇을 .. 2020. 4. 28.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가끔은 내가 해놓고도 내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에게 오늘이 그러한가요?? 오늘 오랜만에 캘리그라피 문구로 소식을 전해보는데요, 제목에 언급한 것처럼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를 지키지 못할 때가 바로 그때가 아닌가 싶어요. 난 조금 감성적이다..라는 말은 다른 말로 나는 조금 감정적이다라는 말로 풀이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끔은 나의 이기적인 감정이 밖으로 툭 튀어나와 타인에게 보이는 나의 태도가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이성을 잃지 않고 감정 구분을 확실히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피가 끓고 있는 뜨거운 사람이니까요. 가끔 감정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나를 봐줄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항상.. 2020. 4. 8.
여자 말을 잘 듣자 캘리그라피 글씨 여자 말을 잘 듣자 캘리그라피 글씨 먹는 일상이 너무 바빴던 탓만은 아닐거예요.너무나 오랜만에,계절이 바뀌고야 다시금 캘리그라피 글씨로 만나네요.알록달록한 가을을 지나깊은 가을 그리고 겨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차가운 계절입니다.동네에서 찍어본 단풍 사진으로 함께아주 강력한 문구 캘리그라피 글씨로 적어봤어요. 여자 말을 잘 듣자.암요.제가 여자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여자 말 잘 들어서 잘못되었다는 걸 본 적이 없.... ^^ ​​아무튼여자 말을 잘 들읍시다.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립니다.취미고요,사용하는 도구는 캘리그라피 글씨에 가장 많이 쓰인다는 쿠레타케 붓펜을 사용하고 있어요. 22호가 가장 많이 쓰이고 그것보다 조금 굵은 25호도 가끔 사용합니다. ​여자 말을 잘 듣자.경우에 따라 프로필 사진으로.. 2019. 11. 27.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 :) 캘리그라피 글씨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 :)캘리그라피 글씨 오랜만에 캘리그라피 글씨를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일상에서 글씨는 쓰고 있지만마음처럼 좋은 글을 자주 올려드리지 못했어요.^^ SNS를 보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문득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은 문구,좋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그렇죠? 오늘 가장 행복하세요.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바로 지금 이 순간!!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한 지금이 모여우리들의 내일이 또 만들어지니까요. ​​예쁜 글귀에 예쁜 사진.바탕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글씨를 쓰고 예쁜에 사진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사용한 붓은 쿠레타케 붓 펜 22호입니다. 옆에 하트는 애교로 봐.. 2019. 5. 31.
오늘도 억수로 수고했데이 ​오늘도 억수로 수고했데이 그대 오늘도 수고했어요. 수고했다는 말은 언제라도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어깨를 토닥여주고, 힘이 되는 말 한 마디를 건네는 것. 마음을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경상도 버전'으로 써봤습니다. ​ 오늘도 억수로 수고했데이. 억수로 : 정말로 엄청이란 말의 경상도 방언 시즌에 맞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강렬한 레드 위에 글씨를 얹어보았지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 위에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 붓 펜으로 글씨를 쓰고, 사진 에디터로 보정을 거치고 글씨와 그림의 합은 유료 어플을 활용한답니다. ​ 픽사베이에서 가져온 프리 이미지. 예뻐서 함께 올려두니 공유해도 좋겠어요. 빨간 크리스마스. 그 빨강만큼이나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연말연시, 늘 좋은 시간 가지.. 2018. 12. 19.
영원한 나의 편 가족 영원한 나의 편 가족 가족...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 가득 따뜻한 물결이 요동치는 느낌은 비단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대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세요. 가끔은 웬수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웃음) 하지만 절대 가족은 나의 웬수가 아니라는 걸 그대와 나 우린 모두 알고 있죠.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도화지 그림에 캘리그라피 붓 펜 글씨를 올려놓으니 마치 실제로 도화지에 쓴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네요, 그대 어때요? 그림엔 연필이지만 실제로는 쿠레타게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영원한 나의 편, 가족 2018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연말 시즌.. 11월이지만 곧 우리는 2018년과 작별해야하겠지요. 달랑 두 장 남은 탁상.. 2018. 11. 13.
나랑 달 보러 갈래 나랑 달 보러 갈래 오늘은 음력으로 시월의 첫날이랍니다. 더욱이 전국 곳곳에 촉 촉한 비가 내리고 있네요. 흐린 날이라 그런지 유독 푸른 달빛이 생각납니다. ​ ​ 이렇게 아름다운 달 빛 까만하늘에서 빛나는 아름다운 달빛 아래 그대와 함께 서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랑 같이 달 보러 갈래? 속삭여보세요. 직접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편집작업까지 하고 있답니다. 좋은 글과 예쁜 그림이 그대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간절히 바래요. 2018. 11. 8.
설렘주의보 설렘주의보 어떤 이를 볼 때 가장 설레이나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설레이나요? 설렘주의보! 설렘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우리네 일상을 좀 더 의미있게하고 생기를 불어넣는 힘이 있답니다. ​ ​ 요즘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설렘주의보. 윤은혜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더라구요. 설렘주의보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그림 위에 얹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글씨를 쓴 펜은 피그마 브러시 (BR) 펜입니다. 붓 모도 짧고 끝은 살짝 부드럽지만 딱딱한 느낌도 있어 세필 글씨에 어울리는데 설렘 설렘하게 몽뚱한 모습으로 써봤어요. 오늘 하루도 설렘 가득한 날, 보기만해도 설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2018.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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