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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 N message43

당신 참 멋진 사람이에요 ​당신 참 멋진 사람이에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힘이 있답니다.당신 참 멋지 사람이에요.오늘 만난 누군가에게그대 그 어떤 칭찬의 말 한마디라도 건넸나요? 어머, 오늘 얼굴이 화사해 보이네요.넥타이 색깔 선택이 탁월한 데요?오늘 표정 너무 싱그러워요.예뻐 보여요.정말 미소가 예쁘시네요.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우리는 가끔 빈말을 하곤 합니다.하얀 거짓말이 필요한 순간도 있지만대부분의 가벼운 칭찬은크게 일부러 쥐어짜지 않아도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하나라도 놓치지 말고칭찬을 나눠요.그렇다면정말 당신 멋진 사람이에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흐고예쁜 그림에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예쁘게 쓰이면 좋겠어요.언젠가는 세상 모든 좋은 말을글씨로 써보고 싶네요.^^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그대.오늘도멋진 사람이라는 걸잊지.. 2018. 11. 30.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그대에게 바랍니다.꿈사랑행복이그대 곁에언제나 가득하길.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예쁜 그림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들을 많이 쓰면그만큼 제게도그대에게도 좋은 일 가득하리란믿음을 갖고예쁘고 좋은 글귀많이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예쁘게 좋은 곳에 쓰이면 좋겠어요.프로필 사진에도좋은 글귀를 올려부적처럼 쓰는이들이 많더라구요.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캘라그라피 글씨 그리기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쿠레타케 붓 펜 22호를 사용했습니다.새 붓일수록 끝이 날카로워서 획의 가장자리가 쪼삣하게 써집니다. ^^ 늘 내가 가졌던 신념과 꿈을 잃지 말고받기만 하는 게 아닌주는 사랑을 실천하며그로써 넘쳐나는 행복을느끼는 삶이길나 그대에게 바랍니다. 2018. 11. 29.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요즘 꼭 찾아보는 티브이 드라마에 소제목으로 나왔던 말을 적어봤어요. 좋은 대사도 많고 잔잔하게 때로는 울퉁불퉁하게 이끌어가는 연핑크색 이야기가 좋은 '여우각시별'이라는 드라마입니다.지난 11월 13일에 방영된 회차에서 부제로 나왔던 것 같아요. ​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차마 말하지 못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의 비밀을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다르다는 것을 감추기만 하면 진짜 그를 이해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이제는 우리가 서로 진실해져야 할 시간.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은 무언가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진짜를 바라보고 진실해질 용기만 가질 수 있다면 되겠지요. 그대 오늘이 바로서로에게 진실해질 시.. 2018. 11. 25.
토닥토닥 힘내 토닥토닥 힘내 ​ 오늘, 소설을 맞이해 더욱더 쌀쌀해졌어요. 실외에선 쌩쌩 찬바람과 싸워내야하겠지만 햇살 가득 들어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으니 봄날 병아리가 되고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오늘을 살아내느라 힘든 그대, 잘 하고 있어요. 늘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긍정의 희망을 갖고 잘 이겨내 봐요. 힘이들땐 쉬어가도 좋겠지요. 토닥토닥 힘내요. ​ 숨이 찰 땐 걸어오렴, 힘이 들 때 그랬던 것처럼.. -장혜진 '내게로' 중-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예쁜 글과 그림이 그대에게 힘이 되고 예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토닥토닥 힘내 오늘도 힘을 내요 그대. 2018. 11. 20.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넌 정말 잘 할 수 있어. 살면서 된다, 괜찮다,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나에게 전하는 응원.그대에게 전하는 응원.할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할 수 있어!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예쁜 그림에 얹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메인으로 선택해본 글귀.넌 할 수 있어!믿어요 그대.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지요.불교용어라고는 하지만많은 사람들의 좌우명으로도 쓰인다고 하던데,그것이야 말로 할 수 있다는긍정의 마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일체유심조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임을 뜻합니다.무엇이든 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건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벗어날 방법은 있고, 안 된다고 포기할 순간에도 할 수 있다는긍정의 마음.. 2018. 11. 17.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군더더기 없이 다짜고짜 훅 들어오는 이 질문에 흔쾌히 대답할 수 있으신가요?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학교에서는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누군가가 일부러 나에게 다가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하라던지, 어떤 것이 나의 행복인지 속삭여주지도 않지요. 성인이 되고, 철이 들면서 행복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행복은 강도보다는 빈도라는 말을 어떤 분의 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강도를 떠나서 내가 만족하는 그 순간이 행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봐요. 각자의 행복에 대한 지론이 있을 줄 압니다. 행복은, 사소한 일상에서도, 살면서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도 얻고 느끼고 키우기도 합니다.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내가.. 2018. 11. 15.
영원한 나의 편 가족 영원한 나의 편 가족 가족...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 가득 따뜻한 물결이 요동치는 느낌은 비단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대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세요. 가끔은 웬수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웃음) 하지만 절대 가족은 나의 웬수가 아니라는 걸 그대와 나 우린 모두 알고 있죠.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도화지 그림에 캘리그라피 붓 펜 글씨를 올려놓으니 마치 실제로 도화지에 쓴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네요, 그대 어때요? 그림엔 연필이지만 실제로는 쿠레타게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영원한 나의 편, 가족 2018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연말 시즌.. 11월이지만 곧 우리는 2018년과 작별해야하겠지요. 달랑 두 장 남은 탁상.. 2018. 11. 13.
나랑 달 보러 갈래 나랑 달 보러 갈래 오늘은 음력으로 시월의 첫날이랍니다. 더욱이 전국 곳곳에 촉 촉한 비가 내리고 있네요. 흐린 날이라 그런지 유독 푸른 달빛이 생각납니다. ​ ​ 이렇게 아름다운 달 빛 까만하늘에서 빛나는 아름다운 달빛 아래 그대와 함께 서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랑 같이 달 보러 갈래? 속삭여보세요. 직접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편집작업까지 하고 있답니다. 좋은 글과 예쁜 그림이 그대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간절히 바래요. 2018. 11. 8.
설렘주의보 설렘주의보 어떤 이를 볼 때 가장 설레이나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설레이나요? 설렘주의보! 설렘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우리네 일상을 좀 더 의미있게하고 생기를 불어넣는 힘이 있답니다. ​ ​ 요즘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설렘주의보. 윤은혜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더라구요. 설렘주의보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그림 위에 얹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글씨를 쓴 펜은 피그마 브러시 (BR) 펜입니다. 붓 모도 짧고 끝은 살짝 부드럽지만 딱딱한 느낌도 있어 세필 글씨에 어울리는데 설렘 설렘하게 몽뚱한 모습으로 써봤어요. 오늘 하루도 설렘 가득한 날, 보기만해도 설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2018.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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