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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28

생각만 해도 좋은 당신 생각만 해도 좋은 당신 생각만 해도 미소짓게 되고 생각만으로도 내가 행복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나요? 그대가 바로 그런 사람이 아닌가요? ​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 등 어여쁜 곳에 쓰이면 좋겠네요.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직접 쓴 글씨가 어디에서든 기분 좋은 곳에 쓰인다는 상상만으로도 나는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대 덕분입니다. ​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오늘은 그대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2018. 12. 4.
당신 참 멋진 사람이에요 ​당신 참 멋진 사람이에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힘이 있답니다.당신 참 멋지 사람이에요.오늘 만난 누군가에게그대 그 어떤 칭찬의 말 한마디라도 건넸나요? 어머, 오늘 얼굴이 화사해 보이네요.넥타이 색깔 선택이 탁월한 데요?오늘 표정 너무 싱그러워요.예뻐 보여요.정말 미소가 예쁘시네요.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우리는 가끔 빈말을 하곤 합니다.하얀 거짓말이 필요한 순간도 있지만대부분의 가벼운 칭찬은크게 일부러 쥐어짜지 않아도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하나라도 놓치지 말고칭찬을 나눠요.그렇다면정말 당신 멋진 사람이에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흐고예쁜 그림에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예쁘게 쓰이면 좋겠어요.언젠가는 세상 모든 좋은 말을글씨로 써보고 싶네요.^^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그대.오늘도멋진 사람이라는 걸잊지.. 2018. 11. 30.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그대에게 바랍니다.꿈사랑행복이그대 곁에언제나 가득하길.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예쁜 그림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들을 많이 쓰면그만큼 제게도그대에게도 좋은 일 가득하리란믿음을 갖고예쁘고 좋은 글귀많이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예쁘게 좋은 곳에 쓰이면 좋겠어요.프로필 사진에도좋은 글귀를 올려부적처럼 쓰는이들이 많더라구요. 꿈, 사랑, 행복이 가득하길. 캘라그라피 글씨 그리기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쿠레타케 붓 펜 22호를 사용했습니다.새 붓일수록 끝이 날카로워서 획의 가장자리가 쪼삣하게 써집니다. ^^ 늘 내가 가졌던 신념과 꿈을 잃지 말고받기만 하는 게 아닌주는 사랑을 실천하며그로써 넘쳐나는 행복을느끼는 삶이길나 그대에게 바랍니다. 2018. 11. 29.
토닥토닥 힘내 토닥토닥 힘내 ​ 오늘, 소설을 맞이해 더욱더 쌀쌀해졌어요. 실외에선 쌩쌩 찬바람과 싸워내야하겠지만 햇살 가득 들어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으니 봄날 병아리가 되고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오늘을 살아내느라 힘든 그대, 잘 하고 있어요. 늘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긍정의 희망을 갖고 잘 이겨내 봐요. 힘이들땐 쉬어가도 좋겠지요. 토닥토닥 힘내요. ​ 숨이 찰 땐 걸어오렴, 힘이 들 때 그랬던 것처럼.. -장혜진 '내게로' 중-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예쁜 글과 그림이 그대에게 힘이 되고 예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토닥토닥 힘내 오늘도 힘을 내요 그대. 2018. 11. 20.
영원한 나의 편 가족 영원한 나의 편 가족 가족...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 가득 따뜻한 물결이 요동치는 느낌은 비단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대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세요. 가끔은 웬수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웃음) 하지만 절대 가족은 나의 웬수가 아니라는 걸 그대와 나 우린 모두 알고 있죠.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도화지 그림에 캘리그라피 붓 펜 글씨를 올려놓으니 마치 실제로 도화지에 쓴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네요, 그대 어때요? 그림엔 연필이지만 실제로는 쿠레타게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영원한 나의 편, 가족 2018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연말 시즌.. 11월이지만 곧 우리는 2018년과 작별해야하겠지요. 달랑 두 장 남은 탁상.. 2018. 11. 13.
설렘주의보 설렘주의보 어떤 이를 볼 때 가장 설레이나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설레이나요? 설렘주의보! 설렘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우리네 일상을 좀 더 의미있게하고 생기를 불어넣는 힘이 있답니다. ​ ​ 요즘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설렘주의보. 윤은혜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더라구요. 설렘주의보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그림 위에 얹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글씨를 쓴 펜은 피그마 브러시 (BR) 펜입니다. 붓 모도 짧고 끝은 살짝 부드럽지만 딱딱한 느낌도 있어 세필 글씨에 어울리는데 설렘 설렘하게 몽뚱한 모습으로 써봤어요. 오늘 하루도 설렘 가득한 날, 보기만해도 설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2018. 11. 2.
두근 두근 쿵쿵 두근두근 쿵쿵 두근두근 쿵쿵 -현진영- 떠나가던 그대 모습 내 맘속에 그리던 날 떨어지는 낙엽보며 떨어지는 그대의 눈물에 담겨있는 너에 대한 회상 이제는 정말 잊지 못해 떠나가던 그대 모습 내 맘속에 그리던 날 다가오는 그리움에 깊어지는 한숨만 나 지금 흘리는 건 아픔 섞인 눈룰 언제쯤 그칠줄 몰라 멀어진 그대보며 멀어지는 그대 모습 나는 바라보며 희미한 기억 속에 잊혀져간 그대 모습 나의 모습인가 너의 모습 나의 모습 울렁울렁 두근두근 쿵쿵 ​ ​두근두근 쿵쿵 오늘은 1994년 2월에 발매된 현진영의 곡 중에 '두근두근 쿵쿵'의 가사를 인용해봤습니다. 그냥 듣기만해도 뭔가 마음이 쿵쿵거리는 듯한 설렘이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반해 현진영의 노래 가사는 그녀와의 이별 후 그녀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2018. 10. 29.
언제나 널 응원해 힘 내! 언제나 널 응원해 힘 내! 오늘 하루도 살아내시느라 너무 수고 했어요.언제나 그대를 응원해요.힘 내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이미지에 올리는 편집작업을 거쳤습니다.좋은 글 좋은 곳에서로를 응원하는 글로 써진다면 좋겠습니다. ​알아, 많이 힘들지?정말 힘들어 죽겠지?현실은 더 비참해지고, 정말 미쳐버리겠고, 그치?일도사랑도인생도 제대로 되는 거 하나 없고.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현실.'그냥 될대로 되라'고하고 싶기도 하고.그런데 정말 포기할 수 있겠어?못하잖아.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어때?다시 한 번 힘을 내보는 게. -프린세스 라 브라바-언제나 널 응원해!!언제나 그대를 응원해요!! 2018. 10. 20.
소소한 행복 소소한 행복 내가 찾을 수 있는 소소한 행복. 멀리있지 않습니다. 늘처럼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것 같은 일상에서도 순간순간 찾을 수 있는 행복은 많지요. ​ ​소소한 행복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그림에 올리는 편집과정을 거칩니다. 쿠레타케 붓 펜 22호로 그려본 글씨입니다. 소소한 행복을 늘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 행복에 관한 혜민스님의 따뜻한 글귀를 공유합니다. 욕심을 버리면 무리를 하지 않고 무리를 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지 않고 건강이 돌아오면 마음도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면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혜민 두 손 모아- 이른 아침 내 얼굴에 내리쬐는 가을 햇살이 전하는 간지러움이 기분이 좋을 수가 있어요. 문득 오랜만에 안부 전화를 걸어온 친구가 있어 행복하죠. 어제 풀이 죽어있던 .. 2018.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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