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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18

영원한 나의 편 가족 영원한 나의 편 가족 가족...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 가득 따뜻한 물결이 요동치는 느낌은 비단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대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세요. 가끔은 웬수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웃음) 하지만 절대 가족은 나의 웬수가 아니라는 걸 그대와 나 우린 모두 알고 있죠.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도화지 그림에 캘리그라피 붓 펜 글씨를 올려놓으니 마치 실제로 도화지에 쓴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네요, 그대 어때요? 그림엔 연필이지만 실제로는 쿠레타게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영원한 나의 편, 가족 2018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연말 시즌.. 11월이지만 곧 우리는 2018년과 작별해야하겠지요. 달랑 두 장 남은 탁상.. 2018. 11. 13.
설렘주의보 설렘주의보 어떤 이를 볼 때 가장 설레이나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설레이나요? 설렘주의보! 설렘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우리네 일상을 좀 더 의미있게하고 생기를 불어넣는 힘이 있답니다. ​ ​ 요즘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설렘주의보. 윤은혜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더라구요. 설렘주의보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그림 위에 얹는 작업까지 합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글씨를 쓴 펜은 피그마 브러시 (BR) 펜입니다. 붓 모도 짧고 끝은 살짝 부드럽지만 딱딱한 느낌도 있어 세필 글씨에 어울리는데 설렘 설렘하게 몽뚱한 모습으로 써봤어요. 오늘 하루도 설렘 가득한 날, 보기만해도 설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2018. 11. 2.
두근 두근 쿵쿵 두근두근 쿵쿵 두근두근 쿵쿵 -현진영- 떠나가던 그대 모습 내 맘속에 그리던 날 떨어지는 낙엽보며 떨어지는 그대의 눈물에 담겨있는 너에 대한 회상 이제는 정말 잊지 못해 떠나가던 그대 모습 내 맘속에 그리던 날 다가오는 그리움에 깊어지는 한숨만 나 지금 흘리는 건 아픔 섞인 눈룰 언제쯤 그칠줄 몰라 멀어진 그대보며 멀어지는 그대 모습 나는 바라보며 희미한 기억 속에 잊혀져간 그대 모습 나의 모습인가 너의 모습 나의 모습 울렁울렁 두근두근 쿵쿵 ​ ​두근두근 쿵쿵 오늘은 1994년 2월에 발매된 현진영의 곡 중에 '두근두근 쿵쿵'의 가사를 인용해봤습니다. 그냥 듣기만해도 뭔가 마음이 쿵쿵거리는 듯한 설렘이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반해 현진영의 노래 가사는 그녀와의 이별 후 그녀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2018. 10. 29.
너는 내 삶의 빛 너는 내 삶의 빛 너는 내 삶의 빛.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빛과 소금이라고 했던가요? 그대에게는 그런 소중한 존재가 있나요? 내 삶의 빛같은 고운 사람. ​ ​캘리그라피로 쓰기 좋은 글귀. 너는 내 삶의 빛.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사진에 얹는 편집작업을 거쳤습니다. ​어느 날 길을 가는데 회색빛 도심을 너무나 아름답게 바라보는 빛내림이 있더라구요. 그대 생각에, 그대 또한 나에게는 저렇게 아름다운 빛이라고 그대를 마음에 담듯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너는 내 삶의 빛. 캘리그라피 글씨입니다. 쿠레타케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너는 내 삶의 빛. 오늘도 빛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그대. 2018. 10. 24.
오늘은 행복할 거야 오늘은 행복할 거야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할 거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은 행복할 거야.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이미지에 올리는 편집 작업을 거칩니다. 쿠페타케 붓 펜 22호를 사용해서 글씨를 그렸답니다. ​오늘은 행복할 거야. 행복한 준비 되셨나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야 행복해진답니다. 나의 행복은 나의 것, 나의 행복은 타인에게 전염이 되어 그들까지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행복해지기로 마음 먹었다면 행복한 오늘을 보낼 수 있어요. 좋은 기운을 전파하는 행복한 그대이기를 2018. 10. 18.
네가 좋아서 그냥 좋아서 ​네가 좋아서 그냥 좋아서 네가 좋아서 그냥 좋아서. 좋아하는 것에 이유가 있나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 이유를 댈 수 있나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예쁜 사진을 받아서 글씨를 올리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좋은 글, 아름다운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따스한 햇살같은 그대야 햇살같은 그대가 내 마음에 내려앉았습니다. ​ 햇살은 볼을 간지럽히고, 그대의 마음은 내 마음을 간지럽히네요. ​네가 좋아서 그냥 좋아서 ​따스한 햇살같은 그대야 늘 해만 바라보고 햇살만 기다리고 태양을 애정하며 바라보는 해바라기의 마음과도 같아요. 따스한 햇살같은 오늘 보내길. 2018. 10. 11.
좋은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좋은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하늘이 너무나 높고 푸른 아름다운 가을날입니다.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도 도로변엔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들의 향연이 가득하지요.가을 향기 절대 놓치지 마시고,어느 순간 우리를 버리고 떠나버릴 지 모르니까미리미리 잘 챙겨보아요.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직접 찍은 사진에 글씨를 얹어 놓는 편집 작업을 직접 하였습니다.아름다운 글이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서널리 예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당신과 함께라서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 당신들과행복한 시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행복하세요.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웃어서 내가 행복한 거랍니다. 2018. 9. 29.
당신이 있어 오늘도 웃는다 당신이 있어 오늘도 웃는다 오늘 나를 웃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또는 나는 누군가를 웃게하나요? 그럴수만 있다면 그 행복한 웃음은 항상 나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 직접 찍은 사진과 글씨를 얹는 편집 작업을 했습니다. ​지난 가을 코스모스를 담았던 곳은 거창 수승대였습니다. 투명하리만치 아름다운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 코스모스 그 위에 아름다운 글귀를 얹어보았습니다. ​배경이 된 원본 사진이랍니다. 내가 찍었는데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잘 찍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자태의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겠습니다. ​ 배경 없는 글씨만도 멋스러워보이는 건 비단 저만의 생각일까요? 좋은 말이라 글씨도 예뻐보이는 느낌입니다. ​ 당신이 있어 오늘도 웃는다. 언제나 모두에게 미소를 .. 2018. 9. 20.
일이 잘못되면 일이 잘못되면 일이 잘못되면 군자는 제 탓을 하고, 소인배는 남을 탓한다. ​ ​ 직접 사진을 찍고, 직접 캘리그라피를 쓰고, 직접 편집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좋은 글이 좋은 곳에 쓰이면 좋겠습니다. ​인간관계의 깊이와 진짜 여부는 잘 흘러가고 좋을 때는 잘 모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치면 그 바닥이 드러나는 법입니다. 돌아가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나를 탓하고 약자를 보호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핑계를 대고 내탓이 아니라고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곁에 둘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가을비를 선물한다고 해도 이 가을의 낭만을 포기할 수 없지요. 아름다운 나날들 잘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내 삶의 마법은 내가 부릴 수 있습니다. 어서 요술램프에서 뿅하고 나오세요. 2018.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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