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ood trip

팔공산 데이트 갈 땐 수다레스토랑 오징어파스타

by jinnyhwang 2021. 11. 23.
728x90
반응형



팔공산 데이트 갈 땐

수다 레스토랑 오징어 파스타

 



날이 추울 땐 경치 좋은 곳을 드라이브하거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큼
괜찮은 코스가 없는 거 같죠?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코스는…
애견 동반으로 방문할 수도 있고
참 예쁘게 꾸며진 분위기 좋은 팔공산 레스토랑 수다입니다. 팔공산 수다는 2층 레스토랑,
1층 수다 카페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요,
저는 오늘 이층에 위치한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팔공산 나들이 가서

파스타와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수다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분위기 좋을 땐 슥슥 스테이크 1번 썰어 줘야죠?



너를 주차장에 차를 대고

조명으로 예쁘게 꾸며진 수다 레스토랑으로 들어섭니다. 

이제 곧 12월 행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게 될 텐데요,

밝게 빛나는 전구가 연말 분위기도 벌써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네요. 

 

 

1층은 수다 카페, 

2층에는 수다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분위기 너무 좋네요.

식물들 많이 키워서 건조하지 않고

조명을 한 톤 낮춰서 달달한 분위기 연출도 가능하겠네요. 

 

 

노란색 종이를 접어 만든 메뉴판입니다. 

여러 사람 손을 타서 그런지 조금 꼬질한 느낌도 드네요.

이물질 묻은 메뉴판은 교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메뉴에 ★ 표시가 된 것은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스테이크는 소고기 스테이크, 목살 스테이크가 대표이고 샐러드와 파스타 종류도 골라먹을 수 있네요. 팔공산 데이트할 때 들러보면 좋은 분위기 좋은 팔공산 맛집 수다 레스토랑은 스퀴드 잉크 파스타가 인기라는데요, 오징어 먹물 파스타는 식당 방문하기 전부터 기대를 하고 왔던 바예요. 필수 주문해야겠죠. ^^

 

 

수다 레스토랑 사장님이 늘 쓰고 있는

카우보이 모자가 옛날 소품들과 어우러져

예쁜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있네요.

모자도 한 번 살짝 써봤답니다. ^^

 

 

레스토랑 안쪽도 그렇고 유독 화분이 많아요.

겨울철 건조한 건 딱 질색인데 화분 덕분에 촉촉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들 먹으며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은 팔공산 맛집 수다레스토랑. 

 

 

식당 한쪽에 있는 대봉감도 홍시가 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예뻐서 한 컷 담아봤어요. 

 

 

얼마를 기다렸을까, 

주문한 야심작 오징어 먹물 파스타가 도착했습니다. 우왕.

 

오징어 먹물이 재료라는 걸 알면서도 검은색 톤이 부담스러워 평소엔 잘 선택하지 못했던 메뉴인데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 스퀴드 잉크 파스타는 하도 맛있다잖아요. 

그 비주얼도 예쁘게 나왔네요. 

 

면은 좀 넓적한 것으로 조리를 했고요,

오징어 먹물 파스타가 더 특별한 이유는 파스타 위에 통오징어 한 마리가 올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스퀴드 잉크 파스타와 리조또 중 골라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천연 오징어 먹물을 사용하고 통오징어는 매콤함을 더해서 파스타와 곁들여 먹기 딱 좋아요. 

 

먹기 편하게 오징어를 잘라 준비를 합니다. 

 

 

레스토랑 와서 스테이크 하나 안 먹으면 섭섭하니까. 목살 스테이크를 주문해봤어요. 플레이팅도 예쁘네요. 게다가 타이거 새우 한 마리도 딱. 

 

 

목살 스테이크는 국내산 목살을 사용하고 아스파라거스, 타이거 새우, 샐러드 등을 곁들여 푸짐함을 더했어요. 소고기 스테이크도 좋지만 팔공산에 캠핑 온 기분도 느낄 수 있어서 목살로 선택해봤답니다. 

 

 

팔공산 데이튼에는 칼질이죠^^

 

파스타도 먹고 스테이크도 먹었으니

피자 한 판 정도는 괜찮잖아요. 

고르곤졸라도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긴 하지만 저는 마리게리따 피자로 골랐답니다. 

 

 

피자라기보다는 피자와 샐러드가 한 몸이 된 것 같은 푸짐함이 있네요. 샐러드가 가득해요. 마르게리따 피자 먹을 땐 샐러드 따로 안 시켜도 좋을 것 같았어요. 

분위기가 좋아서 단둘이 팔공산 데이트 온다면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팔공산 레스토랑. 맛있는 오징어 먹물 파스타도 통오징어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낮에는 동화사 인근 팔공산 단풍 뷰를 즐길 수도 있고 조명이 하나둘 켜지는 밤 분위기도 너무 아늑해요. 추운 겨울엔 예쁜 실내 찾아가야 할 텐데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 수다카페 함께 즐겨보면 어떨까 싶네요. 

 

 

수다 카페는 대구 동구 나트륨 줄이기 참여업소 이기도 하네요. ^^ 맛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도 너무나 중요한 요즘이니까요. 

 

 

팔공산 수다 레스토랑, 수다 카페

대구 동구 동화사2길 21-10 (용수동 20-3) 2층

053-982-1833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