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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속한다는 것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요즘 꼭 찾아보는 티브이 드라마에 소제목으로 나왔던 말을 적어봤어요. 좋은 대사도 많고 잔잔하게 때로는 울퉁불퉁하게 이끌어가는 연핑크색 이야기가 좋은 '여우각시별'이라는 드라마입니다.지난 11월 13일에 방영된 회차에서 부제로 나왔던 것 같아요. ​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차마 말하지 못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의 비밀을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다르다는 것을 감추기만 하면 진짜 그를 이해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이제는 우리가 서로 진실해져야 할 시간. ​서로에게 속한다는 것은 무언가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진짜를 바라보고 진실해질 용기만 가질 수 있다면 되겠지요. 그대 오늘이 바로서로에게 진실해질 시.. 2018. 11. 25.
수성구 스시맛집 스위트와사비 포장도시락 수성구 스시맛집 스위트와사비 포장도시락 스시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스위트와사비를 꼭 알아두셔야 할것입니다. 스위트와사비는 스시와 롤 전문점으로 대구에 세 군데가 있어요. 달서구 상인점, 수성구 범어점과 지산점. 스시와 롤뿐만 아니라 피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스시 핫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수성구 지산동에 일이 있어 나간 차에 밥시간을 놓쳐서 스시 포장을 해오기로 결정하고 스위트와사비를 방문했지요. 언제가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 식사하는 사람도 많고 포장을 기다리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깔끔한 스위트와사비의 실내입니다. 포장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잠시 둘러봤어요. ^^ 초밥 전문점 식당 상호 치고는 좀 색다르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 많은 손님들 덕분에 항상 바쁘게 .. 2018. 11. 22.
토닥토닥 힘내 토닥토닥 힘내 ​ 오늘, 소설을 맞이해 더욱더 쌀쌀해졌어요. 실외에선 쌩쌩 찬바람과 싸워내야하겠지만 햇살 가득 들어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 있으니 봄날 병아리가 되고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오늘을 살아내느라 힘든 그대, 잘 하고 있어요. 늘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긍정의 희망을 갖고 잘 이겨내 봐요. 힘이들땐 쉬어가도 좋겠지요. 토닥토닥 힘내요. ​ 숨이 찰 땐 걸어오렴, 힘이 들 때 그랬던 것처럼.. -장혜진 '내게로' 중-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예쁜 글과 그림이 그대에게 힘이 되고 예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토닥토닥 힘내 오늘도 힘을 내요 그대. 2018. 11. 20.
신암동 맛집 태양칼국수 수육과 얼큰국수 신암동 맛집 태양칼국수 수육과 얼큰국수 태양칼국수는 대구 동구 신암동, 대구공고 네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동네 칼국수 맛집이랍니다. 간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3대가 빚는 국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래 이 자리에서 칼국수를 판매하며 근처로 확장 이전까지 했답니다. 아래 식당의 전경은 이전 후 멋지게 확장한 태양칼국수 식당의 모습입니다. ​ ​1층 식당 홀이 있고, 손님이 많아지거나 단체 손님이 있을 경우는 2층 홀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1층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홀 테이블과, 약간의 칸막이 안에 좌식 마루자리도 있습니다. ​태양칼국수 식당의 메뉴판. 홀 테이블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코팅하여 비치해두었습니다. 다양한 칼국수의 변신을 경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수육도 아주 맛있는데 태양칼국수 식당을.. 2018. 11. 18.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넌 정말 잘 할 수 있어. 살면서 된다, 괜찮다,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나에게 전하는 응원.그대에게 전하는 응원.할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할 수 있어!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고예쁜 그림에 얹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메인으로 선택해본 글귀.넌 할 수 있어!믿어요 그대.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지요.불교용어라고는 하지만많은 사람들의 좌우명으로도 쓰인다고 하던데,그것이야 말로 할 수 있다는긍정의 마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일체유심조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임을 뜻합니다.무엇이든 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건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벗어날 방법은 있고, 안 된다고 포기할 순간에도 할 수 있다는긍정의 마음.. 2018. 11. 17.
칠곡 학정동 누리마을감자탕 칠곡경대병원점 칠곡 학정동 누리마을감자탕 칠곡경대병원점 누리마을감자탕 칠곡경대병원점은 칠곡 학정동 학정청아람 아파트 후문에 나오면 바로 큰 건물로 만날 수 있는 식당인데요, 정평이 나 있는 감자탕 외에도 뼈다귀 해장국, 뼈다귀찜 등이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누리마을감자탕 칠곡경대병원점은 큰 놀이방 키즈카페가 있어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의 손님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별도의 주차장이 있어서 접근이 쉽고, 주차장에서 식당홀이 있는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넓은 홀에 들어서면 의자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고 좌로는 아이를 포함한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루 자리가 있습니다. ​누리마을감자탕 칠곡경대병원점의 영업시간은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는 오후 11시까지, 일요일은 저녁 10시까지입니다.. 2018. 11. 16.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군더더기 없이 다짜고짜 훅 들어오는 이 질문에 흔쾌히 대답할 수 있으신가요? 지금 그대, 행복한가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학교에서는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누군가가 일부러 나에게 다가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하라던지, 어떤 것이 나의 행복인지 속삭여주지도 않지요. 성인이 되고, 철이 들면서 행복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행복은 강도보다는 빈도라는 말을 어떤 분의 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강도를 떠나서 내가 만족하는 그 순간이 행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봐요. 각자의 행복에 대한 지론이 있을 줄 압니다. 행복은, 사소한 일상에서도, 살면서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도 얻고 느끼고 키우기도 합니다.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내가.. 2018. 11. 15.
영원한 나의 편 가족 영원한 나의 편 가족 가족...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 가득 따뜻한 물결이 요동치는 느낌은 비단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대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세요. 가끔은 웬수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웃음) 하지만 절대 가족은 나의 웬수가 아니라는 걸 그대와 나 우린 모두 알고 있죠. ​ ​직접 캘리그라피 글씨를 그리고, 예쁜 사진에 얹는 작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도화지 그림에 캘리그라피 붓 펜 글씨를 올려놓으니 마치 실제로 도화지에 쓴 것 같은 느낌. 나쁘지 않네요, 그대 어때요? 그림엔 연필이지만 실제로는 쿠레타게 붓 펜 22호로 그린 글씨입니다. 영원한 나의 편, 가족 2018년을 마무리해야하는 연말 시즌.. 11월이지만 곧 우리는 2018년과 작별해야하겠지요. 달랑 두 장 남은 탁상.. 2018. 11. 13.
대구서구맛집 신원복어 복어불고기와 복어탕 대구서구맛집 신원복어 복어불고기와 복어탕 대구 만평네거리 기업은행 뒤쪽 골목으로는 은근히 많은 식당들이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복어불고기가 너무 맛있는 신원복어 식당을 다녀왔어요. 복어요리는 복어를 전문적으로 손질할 수 있는 사람만이 취급할 수 있는데, 오래 한곳에서 식당을 해오신것 같아요. 가게 앞에 자리가 된다면 주차선이 있으니 차를 댈 수 있습니다. 크지 않은 가게에는 홀 테이블이 몇 개 있고 오른쪽으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이 있습니다. 탁 트인 방은 경우에 따라 파티션으로 가려줄 수 있어서 각 모임자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 ​신원복어 식당의 반찬 삼총사. 고추를 너무나 넉넉하게 썰어넣어 부드럽게 만든 멸치볶음은 그중에서도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먹어보니 전혀 딱딱하.. 2018.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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